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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쩔 수 없는 이 썩어가는 목숨을 발버둥치며 불면 꺼질 것만 같은 아슬아슬한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목숨을 건져보려고 빛을 찾아서 시를 쓴다.(황토길 서문 中)

유물 및 육필감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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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계주가 쓴 친필메모

  • 작성자
   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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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854

박계주가 쓴 친필메모의 1번째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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